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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쉬웠나?’ 수능 1등급컷, 국어 91~92점·수학 가 92점·나 84점 예상 - 19.11.1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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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5 10:56:39 조회수 166
▲ ‘작년보다 쉬웠나?’ 수능 1등급컷, 국어 91~92점·수학 가 92점·나 84점 예상 / 출처=EBS교육방송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등급 컷(등급 구분점수)이 원점수 기준 국어 91~92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2점으로 예상됐으며, 영어 1등급 비율은 7% 내외로 전망됐다.
 
 
EBS가 이날 오후 7시24분 기준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0학년도 수능 등급컷'을 공개했다. 원점수 기준 국어 1등급은 91점(표준점수 132점), 2등급 84점(표준점수 125점), 3등급 75점(표준점수 116점) 4등급 65점(107점), 5등급 53점(96점)이다.
 
이과 학생들이 주로 응시한 수학 가형의 경우 1등급 92점(표준점수 131점), 2등급 84점(표준점수 124점), 3등급 77점(표준점수 118점), 4등급 65점(표준점수 109점), 5등급 49점(표준점수 96점)으로 나타났다.
 
 
문과 학생들이 응시한 수학 나형은 1등급 84점(표준점수 135점), 2등급 75점(표준점수 127점), 3등급 62점(표준점수 115점), 4등급 52점(표준점수 106점), 5등급 38점(표준점수 93점)의 분포를 보였다.
 
주요 입시업체들도 어제 오후 8시 30분 기준 입시업체별 국어 영역 1등급 컷 예상치에 따르면 메가스터디·이투스·대성마이맥·진학사·비상교육·유웨이·커넥츠스카이웨듀는 91점, 종로학원하늘교육은 92점이었다. 
 
국어영역 2등급 컷 예상치는 대성마이맥이 86점, 메가스터디와 커넥츠스카이에듀가 85점, 나머지 업체(이투스·진학사·종로학원하늘교육·유웨이·비상교육)는 84점이었다.
 
현행 수능 체제 도입 후 가장 어려웠다고 평가받는 지난해 국어영역은 1등급과 2등급 컷 추정치가 각각 84점과 78점이었다.
 
 
자연계열 수험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영역 가형은 대성마이맥(88점)을 제외한 입시업체가 모두 1등급 컷을 92점으로 예측했다.
 
2등급 컷 예상치는 이투스와 종로학원하늘교육이 85점, 대성마이맥·유웨이·메가스터디·커넥츠스카이에듀·진학사·비상교육이 84점으로 갈렸다.
 
인문계열 수험생이 많이 치는 나형도 입시업체들의 1등급 컷 예상치가 84점으로 동일했다. 2등급 컷은 종로학원하늘교육·메가스터디·이투스·비상교육이 76점, 진학사·유웨이가 75점, 커넥츠스카이에듀 74점, 대성마이맥이 72점을 제시했다. 
 
절대평가(90점 이상 1등급)로 치르는 영어 영역은 1등급 예상 비율이 전체 응시자(48만여명 기준)의 7% 안팎일 것으로 입시업체들은 추정하고 있다. 전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전체 응시자의 5.3%였다.  
 
 
현재 이 같은 컷은 적은 표본의 가채점을 토대로 한 결과인 만큼 추후 변동될 수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정답 확정과 채점 등을 거쳐 다음 달 4일 정확한 성적표를 수험생들에게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성적표에는 원점수 대신 백분위와 표준점수만 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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